한동안 ,
이글루스가 있다는 걸 까맣게 잊고 지내고 있었습니다 ;
부코 토요일 닉시양이랑 문득
문자 하다가 생각이 났어요 [<- 이놈 ;
..
이번 부코엔 덥기도 하고 ,
사람에 지치기도 해서 ,
뭔가
기억에 남는게 없는 것 같아요 ...[먼산
...남는건 디노 팔 문신 그리던 기억이랄까요 ...[<-..
이번에도 코스했었습니다 [<-..
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고쿠데라하야토 링 쟁탈 ver. 으로 뛰었습니다-
거의 구석에 짱 박혀 있어서 사진은 그다지 안 찍혔으므로 사진은 없습니다 [<- 이놈 ;
뭔가 아리아 코스 하신분 보고 쫄랭쫄랭 가서 사진 찍었는데 ;ㅅ;
상큼 하게 설정이 잘 못 되어 있더군요 [<-...
쳇쳇쳇 -_ ㅠ
랄까 , 거의 안 돌아 다녀서 사진을 찍은게 없어요 ;ㅅ; ㄷㄷㄷ
그러므로 다른 사진도 없습니다 [<- ...
이번엔 부스입장 하려고 했습니다만 ;ㅅ;
뭔가 사람도 많고 덥고 해서 ,
두려워서 용기가 안 나서 결국 또 입장 못 했습니다 ;ㅅ;
[ 라고 쓰고 돈이 없어서 회지 살 돈이 없어서 못들어갔어요 라고 읽습니다 ... ..[<- ...]
뭔가 다음 번 부코엔 제대로 정신을 챙기고 놀아야겠다
라는 생각이 든 부코였어요 전체적으로 ..[..]
어쨌든 종합적인 결론은 ,
살아는 있었습니다 .. 일까요 ? [<-..